실천신학의 신학의 꽃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청교도 신학에 관심이 많은 작가로서 실천신학도 청교도의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다. 청교도적 신앙의 전통에서 세워진 한국교회는 모든 분야에서 청교도적 가치와 정신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은 스스로 구원의 확신에 이르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스스로 구원을 확인하라, 회개는 열매로 확인하라, 100%죄 씻음 받는 비결을 다룬다. 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딱딱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쉽게 다루어 누구나 공감이 가게 한다.
파버카스텔의 이름에 걸맞게 잘 지워진다. 연필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할인도 해 주니 가격부담도 없어서 좋다.
본서에 나오는 작가와 철학자들은 현대의 사상을 집약적으로 대표하는 인물들로서 현대의 사상과 교육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람들이다. 본서를 통하여 무신론적 세계관과 기독교 신앙의 충돌이 소개되고 있다.헤밍웨이, 사르트르, 까뮈, 포이어바하, 맑스, 블로흐등이 등장하는 인물이다. 세상의 사조 속에서 기독교의 위치와 구호가 무엇이 되어야 할 지를 이해하게 한다.
교의학 개론이라 할 수 잇다. 교의학의 기본 개념들, 주요 문제들을 다룬다. 그럼으로 교의학의 체계를 이해하게 한다. 교의학을 공부할 때 기본적인 이해의 틀을 제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특별히 신학도들에게 신학적 소양을 갖게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