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직업관을 소개하는 책이다.소명과 미션으로서의 직업 이해를 하게 한다.
누구나 다 유혹을 받는다.문제는 유혹을 이기는 것이다.우리를 유혹하는 것들, 젊음, 유혹 그리고 신앙,교역자가 받기 쉬운 유혹, 성경을 통해 본 유혹의 실상, 어떻게 유혹과 시험을 이길 것인가? 유혹을 이기는 비결이 이 안에 담겨 있다.
교회 안에서 평신도의 위치와 역할으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평신도는 교회의 주체, 평신도의 역할과 사명, 성경이 말하는 평신도, 한국 기독교 역사 속의 평신도, 평신도의 삶, 그 도전과 축복의 주제들로 엮어져 있다. 교회내의 무한한 자원인 평신도를 깨운다면 놀라운 역사가 이르어지리라 여겨진다.
과학 문명의 발전은 하이테크 시대를 열었다. 이 시대는 우리들에게 심각한 문제를 가져온다.무신론, 배금주의, 인본주의등이 그 배경에 있다. 결국 이런 과학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부정하기에 이른다.하이테크 시대의 과학과 신앙, 인간도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가? 현대의 난치병들과 하나님의 섭리, 정보기술에 대한 기독교적 조망, 하이테크 시대의 신앙좌표등이 본서에서 다루는 주제들이다. 하이테크 시대의 하나님을 다시 한번 생각할 때이다.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문화 속에서 사는 존재이다.당연히 우리들은 성경의 렌즈를 통해서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 어떻게 이 세상의 문화를 이해하며 살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묻고 답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