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문화 속에서 사는 존재이다.당연히 우리들은 성경의 렌즈를 통해서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 어떻게 이 세상의 문화를 이해하며 살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묻고 답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