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력과 절기의 의미를 통해서 하나님의 때를 이해하게 한다. 전례와 성무일과를 통해서 기독교 유산과 전통을 이해하게 된다. 시간과 성화의 관계를 설명해 준다. 지극히 카토릭적인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 저술된 신약개론으로서 매우 좋은 책이다. 카슨의 명성은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최신의 신약개론을 구입하려 한다면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다.
가격이 비싸요. 물론 정품이라 그러겠으나 너무 비싸다고 여겨진다. 이 제품 사려고 했는데 홈쇼핑보다 훨씬 비싸서 안되겠네요. 다른 토너나 컴퓨터 잉크도 역시 그래요. 반드시 가격을 확인해 보세요.
사실'사자성어'는 한문의 내용을 통해서 중요한 내용을 익히게 하는 목적이 있는 단어들이다. 본서는 단순히 한자성어만이 아니라 이 시대 자주 사용하는 중요한 4글자 단어를 아주 재미있게 만화를 통해서 그려내고 있다. 하여튼 재미있는 책이다.
김서택 목사님의 사사기 강해서이다. 역설적인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아마 성경을 보는 저자의 독특한 관점의 반영이라 여겨진다. 부흥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인간의 절대순종과 의 조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결국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느냐에 따라서 부흥과 축복 여부가 판가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