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택 목사님의 사사기 강해서이다. 역설적인 제목이 아닐 수 없다. 아마 성경을 보는 저자의 독특한 관점의 반영이라 여겨진다. 부흥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인간의 절대순종과 의 조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결국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께 순종하느냐에 따라서 부흥과 축복 여부가 판가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