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문세의 컨서트에 갔다. 열정을 다해 노래하는 그의 모습에서 진정한 아티스트의 혼을 만날수 있었다. 여전히 그의 노래는 힘이 있고 우리들에게 친근함으로 다가온다. 그가 즐겨 부르고 사랑받은 노래들은 거의 다 담겨 있는 것 같다. 이문세를 좋아하는 사람은 간직해야 할 음반이라 여겨진다.
아마 요사이 머리 아픈 일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짧은 글들을 선호하고 동시에 사람들의 아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견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 영향으로 이런 유형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 어쨋든 이 책의 내용들을 읽어 보니 내용은 좋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출간되었으니 시대를 선도하는 잡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편신도를 위한 가장 좋은 신앙잡지이다.특히 별책부록인 성경에 대한 자료집이 마음에 든다. 대한민국 지도는 독자들로 하여금 한국전체를 생각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고 여겨진다.함꼐 보내준 다이어리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목회자를 위한 정통 월간지이다. 신년호답게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다룬다. 금년 한해도 목신과 더불어 시대를 읽는 눈을 가지고 목회하시기를 ...
주로 시편을 중심으로해서 비젼을 다룬다. 텍스트와 콘텍스트의 일치를 강조하는 저자 특유의 강함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아주 특이하게 시편을 통해서 비젼의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능력있는 책이다.성경의 위대성이 그대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