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시편을 중심으로해서 비젼을 다룬다. 텍스트와 콘텍스트의 일치를 강조하는 저자 특유의 강함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아주 특이하게 시편을 통해서 비젼의 새로운 눈을 뜨게 하는 능력있는 책이다.성경의 위대성이 그대로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