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누구나 살면서 인생의 응어리를 지니게 된다. 소위 화와 상처의 문제이다. 저자는 삶의 응어리를 토하여 하나님의 치유를 체험하라고 권한다. 하나님께 토해야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께끗케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관계를 맺고 사는 존재들이다. 그런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담을 쌓고 산다. 이 인간 근본의 문제를 다루는 특이한 책이다. 그림과 글의 조화를 통해서 훨씬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인각시킨다.특히 인간은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담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나는 담이 없는가?
하나님의 뜻이나 음성을 깨닫는 법에 관한 책들이 많이 있다. 로렌 커닝햄의 이 책은 이 분야에서 매우 실제적인 책이다. 온전한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한 시대를 구가하던 왕, 사울, 다윗, 그리고 압살롬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들을 통해서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특히 다윗을 통해서 그리고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진정한 지도자상을 보게 된다.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고 뭔가 좋은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얻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