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관계를 맺고 사는 존재들이다. 그런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담을 쌓고 산다. 이 인간 근본의 문제를 다루는 특이한 책이다. 그림과 글의 조화를 통해서 훨씬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인각시킨다.특히 인간은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담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나는 담이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