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경영하는 것이 성경적인가? 하는 물음은 상당히 오래된 이야기이다.저자는 교회는 경영 마인드를 가지고 경영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래서'최고경영자목사'라는 개념을 제시한다.최고경여자 목사는 자신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소명을 추구하는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크리스천 리더를 말한다.복음은 바뀌지 않으나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방법은시대에 맞게 늘 바뀌어야 한다.침쳬 속에 있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시대에 맞는, 시대를 변화시키는 리더와 교회의 모습을 기대하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