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왕국의 제 견해들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역사적 전천년기, 세대주의적 전천년기, 후천년기설, 무천년기설의 입장을 상호 비판하면서 살핀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자신이 선호하는 견해의 특징과 문제점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천년왕국을 편향된 시각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천년왕국의 종합적 이해의 틀을 제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