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때 두 부류의 사람으로 판명날 것이다. 하나는 충성된 사람이요, 또 한사람은 불충성의 사람일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대하는 모든 독자들이 하나님의 일에 충성된 종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본서를 저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