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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이병욱 지음 / 중앙M&B / 2006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암 환자와 그 가족까지 치료하는 가족치료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저자는 ' 사랑 안에 모두 있다. 사랑하면 치유가 된다. 온전히 사랑하라. 암을 축복으로 바꾸는 것, 그것이 가족치료의 본질이다" 라고 외친다. 저자는 본서를 통하여 통합보완치료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환자가 가족들로부터 섬김을 받듯이 보호자 역시 환자들로부터 이해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가족간에 서로 아끼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서 가족의 회복을 말한다. 가족간에 사랑하게 되면 성공적인 투병, 더 나아가 치료까지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늘 두려운 존재인 암을 이기고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