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책은 신학교 강의안으로 작성된 것이다. 워필드, 반틸, 카아넬, 쉐이퍼등의 사상이 적극 반영되고 있다. 내용은 철저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에 충실하고, 대소요리문답의 골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변증학을 서수함에 있어서 성경의 권위가 최종적 권위임을 인정하면서 변증학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 본서의 특징이다.당연히 변증학을 서술함에 있어서 '전제주의'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게 되고 개혁 신학의 진정한 뿌리와 그 내용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