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묵상하는 신앙생활을 알차고 기름지게 하는 지름길이다.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결실하는 것과도 같지요. 이 책을 따라서 묵상할때 우리의 삶이 부요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