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과 서양은 거리만큼이나 사물을 보는 시각도 다르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우열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상호보완적 관계가 있음을 깨우치는 책이다. 상대를 인정하는, 상대의 장점을 인정하고 배우려는 태도를 지녀야 함을 깨닫는다.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인정하고 서로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