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의 우물을 파라
루 잉글 & 케더린 페인 지음, 김영우 옮김 / 다윗의장막미디어(구 쉐키나)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부흥의 우물을 파라'는 부흥과 우물을 하나로 묶어 설명한다.우물은 축복의 근원을 말하며, 부흥은 과거의 영적인 유산을 찾는것을 의미한다. 과거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기름부음과 영광, 능력을 상기시키면서 그것을 이 땅에 재현되도록 하자는 메시지를 다양한 예화와 간증으로 보여주고 있다.물론 내용 중에는 계시, 꿈, 은사, 치유등의 다양한 은사를 말한다.이에 대해선 신학적 이해를 달리할 수 있는 부분이다. 중요한 것은 메마른 사역지를 일구는 중보자의 열정을 갖자는 것이다. 본인의 사역을 통해서 얻은 귀한 체험을 통해서 부흥의 새로운 역사가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2007년은 한국교회에 성령의 역사가 있은지 100주년 되는 해이다.다시한번 한국교회에 성령의 새 바람이 일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