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영화에 대한 선호도가 있겠으나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쟝르의 영화이다. 지나친 컴퓨터 그래픽에 의존하는 영화, 그러다보니 메세지도 약하고 주연들의 연기력도 실종되는 식의 영화라 호감이 안간다.무엇보다도 토미 리 존스의 배역은 나이와 어울리지도 않는다.나름대로 재미는 있을지 모르나 내용이 빈약한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