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여려 유형을 나타낸다. 소심해서 겁이 많고 걱정이 많은 아이들이 있다.타고난 성격이기에 잘 고쳐지지도 않는다.그런데 이번에 나온 책은 이런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과테말라에 있는 사실을 배경이 되어 걱정을 버리고 당당하게 서도록 하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저자는 앤서니 브라운으로서 그의 명성에 걸맞게 아이들의 입장에서 내용을 잘 다루고 있다. 겁많고 소심한 아이들에게 세상을 당당하게 대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림도 저자의 명성에 걸맞게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