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예배와 중보기도 그리고 영적전쟁을 하나의 개념으로 이해한다.예배는 사막 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대로를 수축케 한다. 중보기도자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영적전쟁이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다. 이 중요한 세가지 영역을 하나로 묶어서 설명하는 것이 본서의 장점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이런 사람을 찾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