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평신도를 깨운다 ㅣ 신 옥한흠 다락방 100
옥한흠 지음 /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200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랑의 교회의 목회철학을 담은 제자훈련의 원리와 실제를 담은 저서이다. 원래의 저서를 14년 만에 보충하여 새롭게 내 놓은 것이다. 단순한 예배자를 일꾼으로, 모든 성도들을 사역자로, 평신도를 지도자로 새롭게 세우는 원리를 담고 있다.제자훈련이 단순히 선교단체의 전유물이 아니라 지역교회에서도 얼마든지 적용이 가는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준 책이다.평신도를 깨워 진정한 목회동역자로 세우는 원리와 노하우가 담긴 제자훈련의 메뉴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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