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선교에 대한 성경적이고 총체적인 이해의 틀을 제시한다.동양과 서양의 두 선교사가 오랜 현장경험을 토대로 선교학적 탐구를 시도하고 있다.선교사로서의 다양한 경험이 역동적이며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현장을 충실히 다루면서도 성경 본문의 충실함을 견지하는 것이 본서의 장점이다.중요한 선교의 이슈들을 선택한 다음에 성경적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이 면에서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탁월함을 나타내고 있다. 성경의 다양한 본문이 우리에게 어떻게 의미를 지니게 되는지 다루고 있다. 선교전략서이며 성경 강해서의 역할도 한다.국적을 초월하여 공동체를 이루는 법과 이론과 실제가 어우러진 균형있는 선교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