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된 작품이다. 두 배우의 연기도 좋다. 줄리아 로버츠가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영화의 내용은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영화 자체는 내용도 있고, 무언가를 시사하는 바가 있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