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를 유명하게 한 작품이다. 핵 위험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긴장감이 있기는 하나 흡인력은 부족하다. 두 주인공의 연기도 별로이고 특이 키드먼은 이런 유형의 영화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여하튼 뭔가 좀 조화를 이루지 못한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