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피 마르소를 만나게 된다. 브로스넌의 연기는 항상 그렇고 마지막 씬인 핵 잠수함에서 펼쳐지는 몸싸움은 볼거리를 제공한다.소피 마르소를 오랜 만에 보게 되는데 여전히 예쁘나 연기는 여전히 늘지 않았음을 확인한다. 그런데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