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신앙생활의 핵심이다. 문제는 예배가 예배의 거룩성보다 인위적인 방향성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실용주의적이며, 눈에 보이는 예배로 변질되면서 말씀의 약화를 동반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예배가 무엇인지,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철저한 성경적, 개혁주의적 입장에서 제시하는 예배에 대한 바른 안목을 제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