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카, 살아있는 예배 - 성경 속 실존인물들과 떠나는 새로운 예배체험
존 랜달 데니스 지음, 송상현 옮김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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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카'라는 단어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엎드리는 자세 즉 무릎을 꿇는 것으로 오직 하나님께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이다. 무릎을 꿇고 엎드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에배드림을 의미한다. 특히 저자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성경 속 인물들의 예배를 통하여 살아있는 예배, 살아있는 예배자의 모델을 제시한다. 에배는 우리들이 처한 상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반드시 드려져야 하며 예배야말로 우리들의 존재이유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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