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인 저자는 삶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죽음을 간구하던 그녀에게 살아 있는 생명의 신비가 느껴별?거기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카메라 앵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저자의 영상 에세이집이다. 빛되신 하나님을 만난 저자가 또 다른 사람들을 빛되신 하나님께 초대하는 에세이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