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안에 존재하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는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와의 끊임 없는 대립을 상징한다.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이냐? 세상이냐?를 선택해야 한다.사랑의 이목을 두려워한다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죄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 동산 안의 두 나무를 통하여 신앙의 바른 선택을 하도록 깨닫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