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왕진 가방
박세록 지음 / 두란노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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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기본적으로 편안한 삶을 추구한다. 간혹 우리는 인간의 편리함을 포기하고 숭고한 뜻을 품고 어려운 삶을 선택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훌륭한 분들이다. 그 중 한분이 바로 박세록 장로이다. 돈을 버는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복음의 왕진 가방을 든 의사 선교사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북한, 중국, 그리고 중앙아시아를 통해 새 예루살렘에 이르는 복음의 위대한 대열에 동참한 감동적인 선교 이야기이다.압록 강변에 펼쳐진 희망 병원 이야기가 읽는 이들오 하여금 잔잔한 감동과 함께 선교 사역에 대한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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