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으로 만난 하나님 - 세상에 가득한 창조의 증거
리처드 A. 스웬슨 지음, 송형만 옮김 / 복있는사람 / 2005년 12월
평점 :
절판


과학과 신앙의 영역은 서로 다른 차원인가? 과학자는 신앙인이 될 수 없는가? 중세교회가 갈릴레오를 핍박한 이래로 과학과 신앙은 함께 갈 수 없는 영역으로 여겨진 곳이 사실이다. 진화론과 창조론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런데 과학자들 중에서 과학자 신분을 유지한 채 창조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있다. 소위 '창조과학회'에 속한 과학자들이다.이 책은 의학, 신체학,물리학, 화학, 천문학을 종횡무진하며 각 과학의 제 영역에 담긴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와 경이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과학은 신앙의 동반자가 될 수 있고 과학은 하나님 창조 세계의 더 깊은 진리와 신비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과학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 모든 영역의 배후에서 존재하시며, 절대주권을 가지고 모든 분야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인하게 한다. 과학으로 하나님을 알고 믿게 하는 중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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