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하면 뭔가 냄새가 나고 지저분하다고 느껴진다. 이 책은 똥을 재미있게 풀어간다.각 동물의 몸집과 먹이, 신기한 똥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준다. 지렁이의 몽글모글 똥, 달팽이의 노랑 빨강 똥, 이유식이 되는 코알라의 똥... 똥의 세계를 다양하고 풍성하게 설명한다. 아이들에게 똥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순환의 원리도 가르치게 된다. 재미난 똥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