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혼의 찬양전도자 패니 크로스비
가진수 외 지음 / 아이러브처치 / 200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어릴때부터 시각장애인이었으나 불평하지 않고 영혼의 찬양 전도자가 된 패니 크로스비의 생애를 다룬 책이다. 그녀는 평생을 시각 장애인으로 살면서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219장)',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204장)'등 12,000여편의 찬송가를 써서 성도들에게 엄청난 은혜를 끼친 최고의 찬송가 작시자이다. 미국인들이 뽑은 미국 대통령보다 더 존경하는 금세기 최고의 인물이 바로 패니 크로스비이다.평생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산 위대한 증인의 삶을 보게하는 책이다. 어린이들에도 엄청난 도전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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