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수련회의 대가가 쓴 수련회 핸드북의 고전이다. 지금은 그래도 많은 수련회 책들이 있으나 80년대만 해도 이 책 외에는 참고할만한 자료가 거의 없었다. 수련회 준비시 지금도 참고할만한 책이다. 전체적인 윤곽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물론 최근의 책들을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