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로 처음 부름받아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교재이다. 영아들의 신체적. 영적 필요에 직면하게 될 부모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를 보여주는 지침서이다. 특히 사다리 공과를 사용하는 교사들에게 실제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교재이다. 9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물을 모두 다 참고하면 더욱 큰 도움을 받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