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본서를 통하여 성경의 무오성과 영감을 다룬다.위필드 박사의성경의 영감에 대한 저서 이후 최고의 역작이다. 성경의 영감과 무오성에 대한 최고의 저술이다. 보수적인 성경관의 극치를 보여주는 저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