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책은 두권의 책을 하나로 엮은 것이다. 비록 제목은 설교의 구성론으로 되어 있으나 설교 전반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다 담고 있다.미국의 유명한 설교학 교수들의 글들을 모아서 설교에 대한 액기스를 담아 놓았다. 설교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도서라 여겨진다. 말씀의 신실한 선포를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목회자들에게 설교 구성 작업에 실제적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