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 연구는 다양한 주제의 탐구를 통해 전개된다.특히 역사적 예수 연구는 지난 300여년간 계몽주의와 합리주의의 영향으로 문제가 심각했다. 저자는 이런 비평학자들의 견해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그들의 오류를 비판하였다.올바른 역사적 예수 연구는 성경의 무오성을 인정하는데서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복음사 비평의 배경적 연구와 더불어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한 학자들의 제 견해와 비판을 싣고 있다.복음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선 반드시 소화해야 할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