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달라스 신학교에서 설교학을 전공한 저자의 작품으로서 내가 보기에 강해설교에 대해서 가장 잘 된 책이라 여겨진다. 아마 강해설교에 대해서 알려고 한다면 이동원의 책과 함께 한국인이 쓴 저술로는 가장 내실 있고 전문적이며 실제적인 책으로 여겨진다. 강해설교의 모델이 되는 책이다.강해설교에 관심있는 목회자나 신학생들에게는 필독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