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독서법 - 교회의 영적 성장을 위한
송광택 지음 / 한언출판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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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목회를 잘하려면 골방, 심방, 책방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방에 대한 이야기가 본서이다. 저자는 본인이 목회자이기에 목회자의 독서에 대해서 현실적이며 실제적인 교훈을 주고 있다. 독서는 목회자로 하여금 목회에 필요한 영성과 지성을 갖추게 하는 일이기에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쌓고 성경과 인간을 깊이 이해하며, 더 나아가 현 세대를 이해한다면 바람직하며 현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도자가 될수 있다.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나름대로 성공적인 목회를 하는 목회자 10인의 독서법,추천도서, 영향을 받은 책등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목회자가 체계적인 독서를 통해서 좀 더 자신의 사역에 충실하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독서 생활을 진작 시키고 체계적인 독서를 하도록 구체적인 안을 제시해 주는 정말 유익한 책이다.결국 성도는 목회자의 수준을 넘을수 없다고 보는바 독서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다고 본다.웨슬레는 "한권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만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는바 이 말 또한 독서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리라. 한권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하려 한다면 독서는 필수불가한 요소이다.물론 각자의 독서 스타일이 있겠으나 목회자들에게는 참으로 참조해야 할 너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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