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청년 사역 시절에 경건 훈련을 위한 교재로 사용했던 교재이다. 지금은 많은 교재들이 있어서 사용의 폭이 넓어졌으나 이 교재가 나올 당시만 해도 경건 훈련과 묵상 훈련 교재가 그리 흔하지 않았다. 실제적인 묵상을 통해 경건훈련이 이루어지도록 이끌어주는 이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