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편의 복음서 한 분의 예수?
리차드 A.버릿지 지음, 김경진 옮김 / 기독교연합신문사출판국(UCN) / 2004년 3월
평점 :
품절


왜 4개의 복음서가 있는가? 왜 복음서의 내용들이 조금씩 다른가? 자유주의자들에게는 쉬운 문제이나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교회와 성도에게는 어려운 문제이다. 저자는 소위 상징주의적 성경 해석을 시도한다. 복음서들은 개별성과 차이점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한 분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저자는 에스겔 1장 10절, 요한계시록 4장 7절에 근거하여 네 생물을 각각의 복음서에 적용한다.마태-사자, 마가-송아지, 누가-사람, 요한-독수리.  네 편의 복음서를 통해 한 분 예수님을 알고 만나고 느끼고 믿게한다. 사 복음서는 이렇게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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