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책이 이런 주제로 한국에 소개된 최초의 책으로 여겨진다. 특히 저자는 양식비평, 역사비평,편집사비평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복음주의적 입장에서 그 모든 방법론들을 활용한다. 비유의 역사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비유의 주제들을 다룬다. 앞 부분은 비유의 역사와 해석을 뒷부분에서는 해석의 실제를 다루었다. 신학적으로 내용적으로 건전한 비유해석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