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오늘의 형태로 우리들에게 주어지기까지는 많은 일들이 잇었다. 저자는 성경이 신적이면서 동시에 인간적이라는 전제아래 성경의 형성사를 말한다. 말미에는 한글 성경의 형성까지도 언급하고 있다. 성경이 어느날 하늘나라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간섭 가운데 어떻게 오늘 우리에게 전해졌는지를 알게하는 저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