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다양한 쟝르가 있다. 그 중 하나가 소위 지혜서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지혜 문헌을 기독교적 맥락에서 이해를 시도한다. 결국 지혜서를 통하여 이 세상을 사는 지혜를 얻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구약의 복음적 이해와 지혜서의 현대적 의미를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