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째 발행되는 구역예배서이다. 교단의 구역예배서를 사용하기를 꺼리는 교회에서 사용할 수 잇는 구역예배서이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재이다. 반드시 금년것만 사용할 필요는 없다. 여러편이 출간되어 있으므로 교회의 환경과 형편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