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을 더 잘 알기 위해서는 배경사를 잘 알아야 한다. 본서는 알렉산더 대왕부터 바르 코흐바까지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다룬다.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와 종교적인 삶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정치 문화적인 측면에서 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어 신약 성경 이해의 틀을 제공한다.신약의 배경사를 통해 신약을 더 잘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