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교양을 갖춘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나 교양은 그저 대학에서 교양과목을 이수함으로 얻는것은 아니다. 저자는 교양은 역사와 철학, 문학과 예술에 대한 이해를 갖는 것임을 강조한다. 이런 교양은 자기의 내면을 비추는 정신을 형성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교양은 인간의 상호 이해를 즐겁게 해주는 의사소통의 양식이라는 것이다. 조금은 난해하게 느껴지는 책이나 인내를 가지고 읽으면 교양의 깊은 샘물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