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학 목사님의 공동서신 설교집이다. 설교자마다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 설교를 한다. 강해 설교도 각기 다른 모습을 띤다. 사실 설교의 형태가 아니라 내용이 중요하다. 이 설교는 나름대로 저자의 신앙과 신학의 소산물이다.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