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완전범죄가 가능한가? 에 대한 답을 주는 작품중 하나이다. 역시 범인은 의외로 가장 가까운 사람일수 있다는 사실도 가르쳐 준다. 돈때문에 청부살인을 하나 실패하고 또 다른 살인을 저지르고 끝내 아내의 총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아쉬운 것은 살인자나 남편의 죽음이 너무 엉성하다는 것이다. 출연 배우의 중량감에비해 작품의 완성도가 떨어진다. 긴장이 부족한 작품이다.